일본식 표현으론 헹가래 투수
즉 우승 확정 순간 투수 5번으로 KBO에서 가장 많음
현역중엔 오승환 다음은 김광현 3번
오승환은 삼성의 8번 우승 중 5번의 우승 순간을 책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