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식 가스라이팅이라고 하는데 저 글의 의도는 걍 템포를 혼자 앞서나가지 말라는 거에 있음
여자가 친밀감을 얼마나 느낄지 모르는데 무작정 들이대고 시도해도 될 거라 생각하는 애들이 많으니까
혼자 앞서지 말고 존재부터 인식시키고 친해지는 과정을 해야하는데 그런 거 모르겠으면 가만히 주변에 있는 게 차라리 낫다는 말임
댓글들 반응이 저래서 생각보다 놀랍다 그냥 무작정 친해지려고 시도하고 막 들이대서 되는 게 절대 아닌데 애초에 부담주면서 잘되는 경우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