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제 사수가 퇴근후에나 주말에 시도때도 없이 사적으로 카톡이오는데 주로 내용이 뭐냐면
부장 뒷담화+사적인 대화 예를들어 "광어회 먹고싶다" 아니면 뭐 "넷플릭스 존나 재밌네" 이렇게 카톡이 자주오는데 카톡을 씹을수도없고 완전 소인배에다가 잘삐지는 스타일, 일단 내가 기본적으로 젤 싫어하는 스타일의 사람이기도 하고...
저번에는 주말에 친구들이랑 초저녁부터 놀고있느라 카톡온거 보고 나중에 답해야지하고 담날에 카톡 답장했는데 왜 답장안했냐 섭섭하다 이 지랄한적도있고
난 부장한테 억한 심정이 없는데 갠톡으로 부장 뒷담화하고
그걸 또 받아줘야하고 자기가 원하는 답장이 나올때까지 계속 뒷담하고 그러다보면 나도 내키지않는 부장욕하고있고 주말만이라도 카톡이 안왔음 좋겠는데 너무 스트레스네요 카톡 안오게 하는 방법없을까요...?
점점 감정쓰레기통이 되어가고 있는 느낌이네요..
이제는 카톡오면 육성으로 욕이 저절로 나오는 지경에 이르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하..힘드네요 정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