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안(全視眼, 영어: all-seeing eye of God) 또는 섭리의 눈(攝理 - , 영어: Eye of Providence)은 삼각형으로 둘러싸고 종종 후광이 감싸고 있는 눈 모양 기호를 일컫는다. 1달러 지폐에 쓰여진 '우리가 믿는 신'(In God We Trust)이라는 글이 하느님의 의미가 아니라 프리메이슨적인 의미(사탄)로 사용되었다고 보여진다는 의견도 있으며, 이 때문에 이것을 국가적인 도안에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이 미주 내에서 일부 돌아다니기도 한다.